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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등록 취소

글 고요한 | 2019.01.25 11:30 | 조회 1478

박영수 지현욱 여현창 등 3명의 선수가 등록 취소를 했다.

등록 취소를 한게 아니고 규정에의해 등록 취소를 당했다고 하는게 맞다.

박영수 지현욱은 주선보류 2회로 1회 주선보류를 당하면 퇴출 위기였다.

이점을 본인이 잘 알고 있었을 것이고 마지막 찬스라면 적극 승부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열성 모터이긴 했으나 스타트 승부 정도는 원없이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게 본인도 한이 됐을 것이다.

물론 지현욱은 마지막 두차례,  가장 빠른 스타트로 적극성을 보였으나 6,4착.  

득점 하위 5%, 주선보류 !   이로인한 퇴출 !!! 

여현창은 참으로 아쉽다.

A급은 유지할 수 있는 선수였는데 6연속 입상 실패 이후 최우수 모터를 배정받아 찬스라고 확신하는 순간 풀라잉으로 2년 연속 플라잉 주선 보류라는 덪에 걸려 주선보류 3회 아웃이 된다. 


성적이 저조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는게 당연하다.

그것이 고객에 대한 예우일 것이다.

프로선수가 적극적으로 경주를 해야 겜불 이전에 스포츠로서 의미가 있을 것이기에 성적을 중요시 하는것은 당연하다.  

3회 주선 보류 아웃 제도는 그런 점에서 명분이 있다.

그러나 3회 아웃이 성적이 아니고 풀라잉 누적이라는 그것도 2년 누적이라면 문제가 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플라잉은 當期별로 구분 적용해야한다.

전반기에 플라잉이 있으면 후반기에는 소멸을 시켜 0에서 다시 시작해야한다.

플라잉의 공포를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하여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경주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현재는 1년간 적용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2년 누적이라는 악법 ? 을 시행하고 있으니 선수들이 어떻게 화끈한 수상의 격투기를 하겠는가 ?

이렇게 되면 스포츠의 색채는 사라지고  경정이 그저 도박으로 흐를 수 밨에 없다.


1. 플라잉 : 사고점 15점

2, 플라잉: 출전정지 (2,4인 플라잉 출전정지 2,4회 연장)

3. 사고점 0.8 이상 무조건 B2 강급

4. 사고점 1,2 이상 주선보류

5. 플라잉 제재  기간 1년 유지

6. 플라잉 2년 중복시 주선보류

7. 주선보류 3회 퇴출


이상이 플라잉과 관련된  제재 항목이다.

이정도면 플라잉이라는 족쇄로 선수들을 움쩍달싹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니 스타트를 무기로 하는 "경정의 꽃" 휘감기는 사라지고 스포츠 의미는 실종되어 1,2,3 위를 맞추기만 하면 되는 도박성만 무성한 경정이 되어가고있다.

스포츠로서의 재미는 없다.

고객은 스타트가 개판 이라고 험담을 한다.

그러나 근본 원인은 선수 잘못이아니라 규정 잘못임을 운영본부 측에서는 알아야 하고 빨리 시정해야한다. 

운영본부가 매출에만 급급한다는 여론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플라잉 환불만을 의식하여 플라잉 제재만 늘려 간다는 여론도 오래전 부터의 이야기다.

이제라도 경정 다운 화끈한 레이스를 위해 조금은 자유로운 스타트를 위해 플라잉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형만한 아우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신인 보다는 연륜쌓인 기존 선수의 기량이 월등하다.

기량있는 선수들의 경주를 고객은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퇴출은 신중해야한다.


박영수 지현욱 여현창 前 선수들의 앞날에 행운이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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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전문가 경력사항
경정 대부이며 선구자로 88년부터 시작된 일본 경정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경정 이론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며  경정 성공의 신화창조를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경력사항
88~98 일본 거주하며 8개 경정장 순회 경정연구
(現)04~현재 일본경정 월간지 마끄루"한국경정통신"연재중
(前)02~05 스포츠 투데이"고요한의 경정 교실"컬럼 연재
(前)02~05 스포츠 조선"베팅가이드"게재
(前)02~05 일간 스포츠"관심 모터"게재
(前)02~11 MVP 정보통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