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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A1급

글 고요한 | 2019.02.01 10:45 | 조회 2107

조금 늦은 감이 있으나 현장에서 불만으로 제기되는 경정 등급에 대해 특히 A1급에 관해서 생각을 해본다.

경정에는 잘 아는데로  A1, A2, B1, B2 등 네가지 등급이 있다.

따라서 A1급은 경정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실전에서 A1급이 명성에 걸맞는 레이스를 펼치지 못해 원성을 듣는것은 사실이고 예상시 등급은 필요치 않다고 보아도 되는 현실이긴 하다.

그렇다고 해도 선수라면 누구나 바라는 꿈의 정상 권위일 것이다.


A1급이되려면 평균득점 상위 15% 이내에 들어야하고 사고점 0.8 이하, 출주회수 50% 이상이라는 조건에 들어야한다.

종전과 다른 비교적 간결한 등급기준이다.


2019년 23명이 A1급 확정되었다.


1기 : 이태희

2기 : 김종민 김현철 김효년 박석문 최광성

3기 : 박정아 이주영

4기 : 어선규 민영건

6기 : 손제민

7기 : 손동민 심상철 장수영

8기 : 김민길 이동준 한종석

10기 : 반혜진

11기 : 김응선 서휘

12기 : 김인혜 조성인 한성근


이상 23명이다.

 플라잉으로 기량 발휘를 제대로 하지 못한 선수가 있을 수 있으나 어찌됐던 1기의 침몰과 기대가 되는 6기의 침체가 눈에 띄인다.

그나마 2기의 분발이 초창기 경정을 연, 대 선배의 면모를 유지했다고 하겠다.

명단을 보면 몇몇 선수는 조금은 의외라고 할 수 있으나 23명 모두 한국 경정을 대표하는 A급 선수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1~12기 까지 중간 지점인 6기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11:12로 비슷하나 저울은 7기 이후로 기운듯한 느낌이다.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하나 배테랑의 분발을 원하는 고객들도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고참들의 분발은  신인들에게 동기유발이 되어 우리 경정이 한층 높은 수준으로 진화할것이다.  

경정의 특성상 A1급 같은 B2급도 있고 A1급을 능가하는 B2급도 있으나 A1급 선수들은 자신의 명예를 걸고 레이스에 전력을 다해 주어야 한다.


경정 등급은 엉터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역시 A1급은 다르다는 호평이 쏟아지는 19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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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전문가 경력사항
경정 대부이며 선구자로 88년부터 시작된 일본 경정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경정 이론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며  경정 성공의 신화창조를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경력사항
88~98 일본 거주하며 8개 경정장 순회 경정연구
(現)04~현재 일본경정 월간지 마끄루"한국경정통신"연재중
(前)02~05 스포츠 투데이"고요한의 경정 교실"컬럼 연재
(前)02~05 스포츠 조선"베팅가이드"게재
(前)02~05 일간 스포츠"관심 모터"게재
(前)02~11 MVP 정보통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