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과 노림! 11월 6일 금요경주

글 김병화 | 2020.11.06 01:05 | 조회 988

1

R

득점 1.. 쌍승까지 안전?

김용남

구상신

진익남

김만섭

임대승

정성기

임요한

시드를 받은 2번 구상신! 강급후 파괴력있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금일 한바퀴 승부가 가능한 5,7번을 활용하는 전략이 유력. 하지만 2번이 5,7번을 모두 전면에 내세우거나 5,7번을 갈라서며 짧은 젖히기등으로 체력전을 선택한다면 결승선까지 여유있게 굳힐 수 있을지 의문? 운영이 불안하나 엔진의 출력에선 우세한 5,7번 중심의 쌍승 선택을 노려볼만 하겠다.

주 력

5,7-2

노 림

5-7,1

2

R

득점 1,2위 자연스럽게?

오정석

김기동

정성훈

한상헌

박일영

김재훈

고재성

신구의 만남! 기존세력인 1번 오정석과 젊은피 6번 김재훈이 전법연대의 가능성은 높은 듯. 문제는 호흡까지 기대하기에는 걸림돌이 많은 편. 1번 입장에선 친구들인 2,5번과 변신을 꽤하는 운영이 가능하며,6번 입장에서도 1번의 추입을 의식해 마크력이 단단한 3번을 방패막이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전천후형인 3번은 비교적 연대면에서 중립적이라 전략면에서 부담이 없겠다. 후반 결정력을 갖춘 3번을 우선적으로 5번을 차선책으로 쌍승을 노려볼만.

주 력

3-1,6

노 림

5-1/6-2

4

R

장고가 필요한 삼복승 전략!

이정우

전원규

천호성

최래선

김민배

윤현구

박진영

외형적인 모습에선 2-4-1차권이 배당판을 끌고갈 태세! 하지만 환수율에서 다른쪽으로 시선을 돌려볼만. 특히 2번전원규는 랭커들을 상대하지 않는한 승부거리를 좁혀가고 있는 추세.1번을 내세울 수도 있으나 동기이며 과거 시범경주에서 호흡을 맞췄던 5번 김민배나 특선급으로 복귀하며 회복세에 있는 직계선배인 6번 윤현구를 내세우며 지켜주는 운영을 기대해볼만 하다.

주 력

2-4-5

차 선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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