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과 노림 11월 7일 토요경주

글 김병화 | 2020.11.06 22:45 | 조회 975

1

R

오정석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임요한

박일영

오정석

김성용

김용묵

임대승

정성기

전일 착외하며, 적지않게 팬들의 호주머니를 털었던 3번 오정석

3번의 평가와 분석이 이경주의 핵심! 전일 친구인 2번을 의지하며 진로가 다소 막혔게 원인일 수 있지만 문제는 직선이 여유로운 편인 부산에서 추입이 보이지 않는다. 금일 역시 2번을 의지하는 전략은 되풀이 하지 않을 듯해 2,3번의 동반입상은 과감하게 꺽어볼만,추입이 무딘 3번을 2착에 고정하는 전략내지 과감히 다른쪽으로 시선을 돌려볼만하겠다.

주 력

1-3

노 림

1-2/6-3

4

R

2,7번의 깔끔한 전개?

원신재

최래선

곽현명

천호성

조봉철

김민배

김민준

인지도의 무게상 2,7번이 시선을 끄는 모습

동반입상도 1차례인 두 선수가 전개적으로 불안한 흐름! 선행형인 5번 조봉철과 6번 김민배의 전력차가 크지 않아 전개를 복잡하게 흐트러트릴 가능성이 높겠다. 특히 공격적인 7번은 이들의 변화에 치명상을 입을수 있고 2번은 늦추입의 위험이 도사린다. 환수율을 고려할 때 2,7번을 양분하는 전략을 추천. 노림을 갖는다면 전일 이태호를 서운하게 했던 3번 곽현명의 추입력에 시선을 고정해볼만.

주 력

2-3

노 림

7-6/ 2-4-7

5

R

득점 1,23,4번 과연?

이태호

김형완

전원규

오기호

윤현구

정태양

문영윤

득점 1,2위인 3번 전원규와 4번 오기호

문제는 두 선수의 주전법! 3번 전원규는 최근 승부거리를 좁히며, 신인때의 힘보다 운영에 맛을 들이고 있는 모습. 하지만 금일은 전일 고배를 마신만큼 공격적인 운영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 힘을 내세우는 4번 오기호와 충돌로 이어질 수 있겠다. 특히 수도권 선배들인 1번 이태호와 2번 김형완중 한명을 방패막이로 마이웨이를 외칠 수 있다.

주 력

2-3

차 선

1-3

수정 삭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