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1-2(70%) 1-4(30%) [임병준]... | 78% |
| 임병준 | 16경주 3-1,5(90%) 3-2(10%) [임병... | 54% |
| 임병준 | 15경주 1-3,5(80%) 1-2(20%) [임병... | 220% |
| 임병준 | 14경주 4-2,5(90%) 4-1(10%) [임병... | 131% |
| 임병준 | 12경주 1-5,2(90%) 1-6(10%) [임병... | 162% |
[임병준] - 김완석, 2025 전반기 최강자로 등극!
10기 김완석, 2025 전반기 최강자로 등극!
2025 KBOAT 왕중왕전 시상대의 최정상 자리는 10기 김완석이 차지했다. 인빠지기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1,500만원의 우승 상금까지 함께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전반기 최고의 빅 매치로 손꼽히는 이번 왕중왕전은 올해 1회차부터 지난 25회차까지 가장 성적이 우수한 12명을 선발했다. 경정의 간판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명승부를 기대하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번째 예선전이 열렸다.
당초 어선규가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았으나 0.28초의 늦은 출발로 흐름을 주도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인빠지기가 깔끔하지 못했다. 어선규의 선회가 밀린 틈을 노린 김완석의 역습이 성공하면서 단숨에 선두를 꿰찼고 남은 자리를 두고 어선규와 김민천, 박종덕이 경쟁을 이어나갔다. 그중 모터 가속력 대결에서 뒤쳐진 김민천이 2주 1턴 마크에서 4위로 밀려났고 어선규와 박종덕이 2주 2턴 마크까지 2위 자리를 두고 수 싸움을 벌였으나 집중력을 발휘한 어선규가 한 발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두 번째 예선전은 인코스에 초점이 모아졌다. 주은석과 김민준의 대결 구도로 진행됐으나 나머지 선수들의 모터 또한 최상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변수도 염두에 둬야했다. 하지만 1코스에서 완벽하게 작전을 구사한 주은석이 주도권을 잡았고 김민준을 비롯해 붙어돈 이동준과 공간을 파고든 서 휘, 김응선이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2주 1턴 마크에서 전속 턴을 앞세운 김민준이 이동준을 떨쳐내면서 각각 2,3착으로 진입하며 경주가 마감됐다.
1일차 18일(수요일) 각각의 예선전에서 1,2,3위를 차지한 김완석, 주은석, 김민준, 어선규, 박종덕, 이동준 이상 6명의 선수들이 대망의 2일차 19일(목요일) 15경주 결승전에 올라 한 번 더 자웅을 겨뤘다.
스타트를 자신 있게 끌고 나온 김완석의 인빠지기가 주효하며 일찌감치 선두를 확정지었고 후착권은 초반 박빙으로 진행됐다. 찌르기로 역습을 노린 어선규가 1주 2턴 마크에서 2위 자리를 빠르게 굳혔고 3위 자리를 두고 주은석, 김민준, 이동준이 혈전을 벌였으나 차분함을 유지한 이동준이 간발의 차이로 마지막 입상 자리를 가져갔다.
김완석은 2022년 스포츠경향배 이후 3년 만에 대상경주 왕좌에 올랐고 2위를 차지한 어선규는 상금 1,000만원을, 3위에 올라선 이동준은 7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리며 기쁨을 표현한 김완석은 “우승할 때 마다 꿈만 같고 가슴이 벅차다. 배정받은 모터보트와 날씨 등 경주 환경 면에서 스타트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좋은 결과물을 얻어서 만족한다.”며 우승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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