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1-2(70%) 1-4(30%) [임병준]... | 78% |
| 임병준 | 16경주 3-1,5(90%) 3-2(10%) [임병... | 54% |
| 임병준 | 15경주 1-3,5(80%) 1-2(20%) [임병... | 220% |
| 임병준 | 14경주 4-2,5(90%) 4-1(10%) [임병... | 131% |
| 임병준 | 12경주 1-5,2(90%) 1-6(10%) [임병... | 162% |
[임병준] - 경정 기수별 간판스타!
최고선임부터 신예 선수까지 기수별 주목 선수!
경정은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17기까지 실전 경주에 투입되고 있으며 선수로 등록된 140명 중 120명을 가용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1, 2기 최고선임 중 김종민을 선두로 김민천, 김효년, 이용세, 곽현성, 길현태, 장영태, 이태희, 정민수, 최광성, 한 진을 중심으로 경주가 진행됐으나 영종도 훈련원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후배 기수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최근에는 더욱 입상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나머지 기수별로 대표 선수를 손꼽자면 3기생에는 올해 5월의 여왕으로 등극한 이주영이 손꼽히며 4기생은 어선규가 단독으로 이끌고 있다. 5기는 주은석이 으뜸으로 손꼽히며 이승일과 박종덕 또한 두각을 나타내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6기는 손지영과 안지민, 김계영이 여전사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손제민 역시 경쟁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전력이다. 7기는 심상철이 간판스타이며 장수영, 배혜민, 류해광이 입상 후보로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
8기는 김민천의 친동생인 김민길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동준과 정주현, 한종석 또한 주목해야 할 인물로 평가된다. 이제는 신현경과 홍기철 단 2명만 남은 불사조 9기는 해당 기수의 생존을 걸고 수면에 나서고 있으며 10기는 김완석이 단연 돋보인다. 후반기에는 김태규가 급성장세를 나타내 눈여겨 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11기를 대표하는 전력은 김응선이며 서 휘와 기광서가 팬들의 신뢰감을 받고 있다. 12기는 조성인을 선두로 한성근과 김인혜, 류석현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13기는 김민준을 중심으로 김도휘와 이진우가 트로이카로 활약 중이다.
14기는 지난 서울올림픽 대상 경정에서 2위를 기록한 박원규가 후배 기수를 대표하고 있으며 15기는 정세혁과 이 인이 투톱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16기의 대 약진이다. 데뷔 후 나종호와 홍진수만 빠르게 수면에 적응하는 듯 보였으나 올해는 박민성과 전동욱을 비롯해 최인원까지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선두권을 두드리는 만큼 관심이 요망된다.
막내인 17기는 신인 레이스에서 우위를 점했던 이현준과 김태훈, 황동규가 막상 선배들과의 혼합 편성에서는 손을 쓰지 못하였지만, 신인왕전의 주인공인 임 건이 최근 집중력을 끌어 올리고 있어 앞으로 발전이 기대된다. 박지윤, 조미화, 김미연도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 순위권의 변수로 눈여겨 봐야겠고 최근에는 임혜란도 온라인 경주에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아직 15,16,17기 중에서는 14기 박원규를 넘어설 수 있는 확실한 강자가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탄탄한 기본기를 앞세워 경기력을 담금질한다면 경정의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겠다. 특히 출발 부담이 없는 온라인 편성을 비롯해 호성능 모터와 인코스에 배정받는다면 추리에 반영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현)파워레이스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현)데일리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일간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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