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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 2025 결산! 김완석, 김민준, 조성인 삼파전!

글 임병준 | 2025.11.14 11:51 | 조회 837

미리 보는 2025 시즌 결산! 김완석, 김민준, 조성인 최고의 선수!



 올 시즌도 이제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 후반기 굵직한 대상경주와 특별경정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이제 하이라이트인 12월 그랑프리만 남았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 만큼 2025년의 다승왕과 상금왕을 누가 차지할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먼저 상금왕을 미리 살펴본다면 현재 1위는 총 133백만원을 수득한 10기 김완석이다. 올해 6월 왕중왕전과 지난 10월 쿠리하라배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선두로 껑충 뛰어 올랐다. 그 뒤를 총 129백만원을 벌어들인 12기 조성인이 바짝 추격을 하고 있다. 4월 스피드온배 우승에 이어 9월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주 3위를 기록했고 김완석과 금액 차이가 크지 않아 남은 경주의 활약 여부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 있는 상황이다.

 


후순위로는 13기를 대표하는 김민준이 총 119백만원을 꿰차 3위다. 4위는 2기 김민천의 친동생인 8기 김민길이 16백만원으로 4위이며 형제인 2기 김민천 역시 16백만원으로 5위다. 8기 이동준이 15백만원으로 6, 13기 김도휘가 12백만원으로 7위이며 11기 김응선이 1억원으로 8위다. 5기 주은석과 2기 이용세를 비롯해 12기 김인혜, 4기 어선규가 9천만원 후반대의 상금을 기록하고 있어 좀 더 박차를 가한다면 꿈의 1억원 연봉 대열에 합류할 수 있겠다.

 


다승 부문의 경쟁 또한 시즌이 끝날 때 까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양상이다. 올해 눈부신 선전과 함께 총 86회의 출전 중 40회 우승을 기록한 13기 김민준이 앞서고 있으나 10기 김완석이 총 39승으로 호시탐탐 순위를 뒤집을 역전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총 37승의 12기 조성인(3)과 총 35승의 11기 김응선(4), 5기 주은석(5) 또한 33승으로 충분한 사정권인 만큼 왕좌를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물위의 여전사라고 불리는 여자 선수들의 경우에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그동안 경험이 많은 3기와 6기가 패권을 쥐고 있었으나 현재 12기인 김인혜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맹활약 중이다. 85회의 출전 중 우승 28, 215, 313회를 기록했고 평균 득점 6.44. 여자 선수들 중 유일하게 다승 부문 10위에 올랐고 평균득점 6.333기 문안나가 2, 평균득점 6.286기 안지민이 3위다.

 


2025 메이퀸을 거머쥔 3기 이주영이 평균득점 6.184위이며 11기 김지현이 평균득점 5.775위에 올라 김인혜와 함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결과물을 보며 이제는 10기 김완석를 선봉장으로 14기 박원규까지 신흥 강자들의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겠다. 여기에 후배 기수들의 약진도 주목해야겠다. 15기 이인을 비롯해 16기 박민성, 전동욱, 최인원의 선전 또한 눈에 띄고 있어 내년 시즌에도 더욱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운 경주 내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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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토마스 A.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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