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1-2(70%) 1-4(30%) [임병준]... | 78% |
| 임병준 | 16경주 3-1,5(90%) 3-2(10%) [임병... | 54% |
| 임병준 | 15경주 1-3,5(80%) 1-2(20%) [임병... | 220% |
| 임병준 | 14경주 4-2,5(90%) 4-1(10%) [임병... | 131% |
| 임병준 | 12경주 1-5,2(90%) 1-6(10%) [임병... | 162% |
[임병준] - 신성의 탄생! 13기 김도휘, 그랑프리 우승!
신성의 탄생 13기 김도휘! 2025 그랑프리 경정 우승!
2025 그랑프리 경정이 지난 50회차 1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미사리경정장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시즌 최고의 대회인 만큼 최강자들의 수 싸움이 이어졌고 세대교체의 선두 주자로 손꼽히는 13기 김도휘가 값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폭넓은 출전 자격과 더 집중력 높은 경주 내용을 선보이기 위해 1회차부터 48회차까지 평균득점 최상위자 30명을 선발했다. 다른 대상경주와 마찬가지로 출발위반 후 6개월 이내 해당자(어선규, 주은석, 이용세, 김창규, 길현태, 김종민 등)는 제외됐다.
1일차인 수요일 12월 10일에는 총 13경주부터 17경주까지 예선전(특선)을 운영했으며 일반경주와 특선경주 두 차례의 출전 결과를 합산 후 결승 진출자를 가렸다. 최종 6인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전승이 필수 요소였던 만큼 진입 장벽이 높았다. 그 과정에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심상철, 조성인, 김민천, 김응선, 이승일, 서 휘 등 쟁쟁한 실력자들이 탈락돼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망의 결승전. 연승은 물론 경주 내내 최고의 시속을 선보인 박원규가 당당히 1코스에 배정받았다. 역시 모두 우승을 했으나 항주타임 기록에서 살짝 밀린 김완석, 박종덕, 김민준이 옆자리에 나란히 위치했고 김민길(예선 1,2착)과 김도휘(예선 1,3착)가 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1턴 전개 후 1번 박원규가 근소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주도권 다툼을 벌인 2번 김완석이 바깥쪽으로 밀려났고 그 틈을 파고든 3번 박종덕과 6번 김도휘가 바짝 추격했다. 1주 2턴에서 성급하게 선회를 한 1번 박원규가 압박에 실패하면서 2주 1턴 6번 김도휘가 선두를 확정지었고 차분하게 순위를 지킨 3번 박종덕이 2위, 순위를 뒤집지 못한 1번 박원규가 3위로 진입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신인왕전 후 첫 대상경주 우승을 그랑프리 타이틀로 장식한 김도휘는 본 경주 또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 상금 3,000만원을 차지했다. 2착과 3착을 한 박종덕과 박원규에게는 각각 2,000만원 및 1,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매년 해당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그랑프리 경정’은 간판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꿈의 무대다. 아무나 기회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은 어느 때 보다 매우 뜨겁다." 며 " 김도휘의 이번 우승은 경정의 확실한 세대교체와 함께 한 번 더 본인의 존재감을 각인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어지는 내년 시즌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현)파워레이스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현)데일리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일간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