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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 승급과 주선보류 위기 선수를 주목!

글 임병준 | 2025.12.26 11:55 | 조회 258

2025년 시즌 마감! 승급 노리는 전력과 주선보류 위기 선수를 주목하라!

 


올 시즌이 이번 53회차만 남겨놓고 있다. 경정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1년에 두 번 등급 심사(등급은 A1, A2, B1, B2로 운영)를 하는데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53회차 1일차 경주가 1231, 그리고 2일차는 2026111회차 목요경주로 넘어가지만, 등급 산정 기간은 양일간을 포함한 성적까지 반영된다.

 


B등급 보다는 A등급을 차지하는 것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가져갈 수 있는 만큼 심사 막바지에는 선수 개개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치열한 수싸움이 자주 발생한다. 현재 최고 등급인 A1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평균득점 6.18 이상의 점수가 필요하다. 52회차 1224, 25일에는 커트라인 아래에 있었던 장수영과 배혜민, 김효년이 공격적인 전술로 입상에 성공해 안정권으로 올라섰다.

 


A2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4.95 이상의 평균득점이 요구되는데 한종석(4.93)과 한 운(4.87), 한 진(4.86), 이지은(4.82) 등이 마지막 회차에 출전한다면 욕심을 낼 수 있어 관심을 둬야겠다. B1은 평균득점 3.58을 넘어서야 하는데 직전회차 양원준이 6착과 2,3착을 거두면서 최하위 등급에서 벗어났다.

 


승급보다 더 주목해야 하는 부문은 주선보류다. 현재 1기부터 16기까지 해당하며 평균득점 하위자 7%8명이 대상이다. 출주횟수가 부족한 이수빈, 김경일, 오세준, 강지환, 신선길, 신동길, 박민영, 김지영, 김현철, 장영태를 제외한 성적 하위자들이 주선보류 위기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전력들을 살펴보자면 한유형(1.28), 김보경(2.73), 염윤정(2.81), 최진혁(2.91), 오상현(2.98), 권명호(3.15), 이응석(3.28), 신현경(3.28)이다.


 

이들 바로 위의 점수대를 가지고 있는 조승민(3.36)이 현재 커트라인이며 김태영(3.36)과 서종원(3.34)은 최소 현재 성적 이상을 유지해야 최악의 경우를 면할 수 있다. 주선보류가 선수들에게 치명적인 이유는 총 3회를 기록한다면 은퇴해야 하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김태영과 서종원 같은 경우에는 현재 주선보류 2회를 안고 있어서 성적을 깎아 먹는다면 선수 생활이 끝날 수 있는 상황이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소 200%의 기량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김태영은 지난 51회차 1217일과 18일에 출전해 2,3착을 거두면서 은퇴 위기에서 한발 물러났다. 서종원 역시 51회차에서 2,3,6착으로 탈출의 발판을 만든 뒤 52회차에 1,3,5착 하며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그중 51회차 12246경주에서는 가장 불리한 6코스에서 안쪽 선수들의 부진을 틈탄 찌르기로 우승했고 쌍승식 366.0배와 삼쌍승식 1680.7배의 초대박 배당을 고객들에게 선사했다.

 


성성적 하위자 8명에 해당하는 선수 중 신현경과 이응석, 최진혁은 현재 주선보류 2회를 안고 있어 은퇴 위기에 직면해 있다. 마지막 회차에서 출전하게 된다면 사력을 다해 입상권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는 신예 선수들에게는 성적으로 인한 주선보류를 4년까지 유예해 주고 있어 17기는 해당하지 않는다. 6반기(3)동안 A(A1,A2) 4회 진입시 성적으로 인한 주선보류를 1회 소멸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시 6반기 동안 출반위반이 없는 경우에도 출반위반으로 인한 주선보류 1회가 소멸되며 300경주 출발위반이 없는 선수에게도 주선보류를 1회 소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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