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1-2(70%) 1-4(30%) [임병준]... | 78% |
| 임병준 | 16경주 3-1,5(90%) 3-2(10%) [임병... | 54% |
| 임병준 | 15경주 1-3,5(80%) 1-2(20%) [임병... | 220% |
| 임병준 | 14경주 4-2,5(90%) 4-1(10%) [임병... | 131% |
| 임병준 | 12경주 1-5,2(90%) 1-6(10%) [임병... | 162% |
[임병준] - 고배당도 유형을 알아야 이긴다!
이변 요소가 많은 경정, 고배당도 유형을 알아야 이긴다!
경정은 다양한 요소들을 꼼꼼하게 분석하며 초반 출발 순위부터 결승선을 통과할 때 까지 그 과정을 추리하는 것이 묘미다. 대부분 해당 경주를 접근하는데 있어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결과물을 바란다. 하지만 수상 격투기라고 불릴 정도로 여기저기서 변수가 발생하기도 하는 만큼 고배당이 나오는 유형을 미리 알고 접근한다면 유연한 대응도 가능하다.
가장 흔하게 나오는 유형은 축은 제 몫을 해주지만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도전 선수들의 부진이다. 지난 2회차 1월 8일 목요일 10경주를 예로 들자면 2번 어선규가 경쟁상대인 안쪽 1번 이 인을 강하게 압박하면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인기 순위 하위권이었던 바깥쪽 6번 이주영과 5번 길현태가 2,3착으로 진입해 쌍승식 10.7배와 삼쌍승식 96.6배의 후착 이변이 나왔다.
입상의 축으로 평가된 전력들의 경기력 난조가 흐름을 뒤집기도 한다. 먼저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전력이 고전하는 상황이다. 지난 3회차 1월 14일 수요일 6경주는 3번 김인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됐으나 출발이 늦어 초반 경쟁에서 밀려났다. 기습에 나선 1번 송효석의 작전이 주효했고 5번 김선웅과 2번 조규태가 나란히 선두권을 형성하면서 쌍승식 34.9배와 삼쌍승식 122.4배의 꿀배당을 선사했다.
반대로 불안했던 축이 제 몫을 해주면서 호배당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지난 3회차 1월 15일 목요일 16경주는 당회차 연신 입상에 실패해 팬들에게 외면 받았던 5번 조성인이 날카로운 휘감아찌르기로 마지막 출전에서 선두를 꿰찼다. 반대로 주목을 받았던 4번 손제민과 2번 이주영이 후순위로 밀리면서 쌍승식 52.9배와 삼쌍승식 139.3배가 터졌다.
삼파전 양상에서도 의외의 결과가 나온다. 2회차 1월 7일 수요일 5경주는 3번 김민준의 근소한 우세 속에 1번 이재학과 4번 배혜민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3번 김민준이 1턴에서 1번 이재학과 힘 대결을 벌이는 사이 공간이 열렸고 그 틈을 파고든 4번 배혜민이 선두로 올라섰다. 결국, 1번과의 경쟁에서 순위를 뒤집지 못한 3번이 3위를 하면서 쌍승식 37.7배와 삼쌍승식 72.3배로 마감됐다.
마지막으로는 혼전 편성에서 복병 출현이다. 1회차 1월 1일 6경주는 확실한 강자가 없어 코스의 이점을 안고 있는 1번 전두식과 2번 최재원에게 초점이 맞춰졌다. 하지만 입상 후보들의 1턴 선회가 매끄럽지 않아 모두 바깥쪽으로 크게 호를 그렸다. 기회 포착에 능한 5번 이주영의 휘감아찌르기가 통하면서 쌍승식 30.3배와 삼쌍승식 80.1배가 나왔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새롭게 2026년 시즌이 시작된 만큼 모든 선수들 또한 남다른 각오로 수면에 나서고 있다. 전체적인 기량이 상향 평준화됐고 아예 손을 쓰지 못할 정도의 열성 모터 배정이 아니라면 호전세 및 역습의 가능성을 열어둬야겠다." 며 "올해도 굵직한 배당이 속출하고 있으나 매 경주 이변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효율적인 전략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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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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