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2-6(70%) 2-1(30%) [임병준]... | 154% |
| 임병준 | 15경주 1-2(70%) 1-3,2-3(30%) [임병... | 47% |
| 임병준 | 14경주 3-1,2,4(90%) 3-5(10%) [임병... | 294% |
| 임병준 | 12경주 1-3(60%) 1-2,5(40%) [임병... | 162% |
| 임병준 | 11경주 1-2(80%) 1-4,5(20%) [임병... | 272% |
[임병준] - 경정의 '최저체중제도' 알고 있니?
경정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 중의 하나 체중관리!
[2026년 15회차 기준 체중 60kg 이상의 선수]
홍기철 67.8kg
박준호 67.4kg
강영길 65.0kg
김승택 64.6kg
김태훈 64.3kg
김국흠 63.7kg
서종원 62.3kg
오세준 62.3kg
나종호 61.9kg
김선웅 61.2kg
윤동오 61.2kg
양원준 61.1kg
신동길 60.9kg
정승호 60.3kg
강지환 60.2kg
사재준 60.2kg
한 진 60.0kg
경정에서는 선수의 체중은 입상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배정받는 모터가 가진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것이 최고의 경쟁력인 만큼 최대한 무게를 줄여 수면 저항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수 요소 중의 하나다.
원하는 체중에 맞추기 위해 선수들을 입소 후 식단 조절 및 운동, 마지막으로 사우나를 하면서 최대한 최저체중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반대로 체중이 너무 가벼운 여자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식사량을 늘리거나 근력 운동을 통해 조절을 한다.
하지만 선수들의 감량 경쟁이 과열된다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어 신체 보호를 위해 ‘최저체중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여자 선수는 51Kg, 남자 선수는 55Kg 이상으로 적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에는 단 1g만 부족해도 무조건 500g의 납판 또는 납조끼를 추가로 장착한다.
당회차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은 동일한 조건으로 총 2회 체중을 측정한다. 먼저 입소 후 모든 장신구를 제거하고 속옷만 착용한 상태에서 첫 번째 측정을 하고 더욱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주 시작 2시간 전에 한 번 더 측정한다. 이 기록은 소개항주 후 전광판을 통해 팬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 온라인 스타트 경주시 출전 선수 간 체중 편차를 3kg 이내로 제한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는 공정성 강화와 경정 고객들의 추리 요소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며 경주 결과가 선수의 실력과 전략에 더 가깝게 반영되도록 하려는 취지다.
경정은 단순하게 체중이 가볍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다. 직선 주로에서 탄력은 더 받을 수 있겠으나 스타트 감각 및 턴 마크를 공략시 조종술이 동반되어야하며 모터와의 궁합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더해져야 입상을 가져갈 수 있다.
반대로 체중이 무거우면 선회시 중심 이동이 용이하고 바람과 너울의 영향은 덜 받을 수 있겠지만 가벼운 선수들과 경합이 붙는다면 조금의 실수에도 승기를 놓칠 수 있다.
쾌속정 임병준 팀장은 "신인 선수 선발시에도 지원 자격을 68kg이하로 제한할 정도로 경정도 경마와 같이 조종자의 체중이 큰 변수로 작용한다." 며 "현재 체중이 60kg가 넘는 선수들 중에 경정을 대표하는 간판스타가 없는 것을 보면 분명,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경정은 기술과 전략이 결합된 수상 스포츠다."고 덧붙였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현)파워레이스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현)데일리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일간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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