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준 | 17경주 2-6(70%) 2-1(30%) [임병준]... | 154% |
| 임병준 | 15경주 1-2(70%) 1-3,2-3(30%) [임병... | 47% |
| 임병준 | 14경주 3-1,2,4(90%) 3-5(10%) [임병... | 294% |
| 임병준 | 12경주 1-3(60%) 1-2,5(40%) [임병... | 162% |
| 임병준 | 11경주 1-2(80%) 1-4,5(20%) [임병... | 272% |
[임병준] - 2026 후반기 선수 등급 심사 발표!
2026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심사 결과 발표
올해 전반기에 출전한 경정 선수들의 성적표가 발표됐다. 이번 등급 심사 대상 기간은 1월 7일 수요일부터 7월 1일 목요일까지이며 대상 인원은 총 137명이다. 그중 남자 선수가 109명, 여자 선수는 28명이다. 수득한 평균득점을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변경된 등급은 28회차 7월 8일 수요일 경주부터 적용된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각 반기의 경정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A1, A2, B1, B2 4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A1은 총인원의 15%인 20명이며 A2는 25%로 34명, B1은 30%인 41명이며 B2는 앞서 언급한 등급이 아니거나 출발위반(F/L) 선수들인 4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사에서 등급이 변경된 선수는 총 66명이며 승급 인원이 31명, 강급된 인원은 35명이다. 승급을 한 선수 중에서는 이용세가 최하위 등급인 B2에서 단숨에 A1으로 초고속 비상해 눈길을 끌고 길현태, 민영건, 김현덕, 나종호, 박준현, 장영태 또한 B2에서 A2로 껑충 뛰어올랐다. 그리고 김선웅, 박석문, 김승택, 전정환, 김종목, 임 건, 이휘동, 한 진, 홍진수는 B1에서 A2로, 조승민, 정승호, 윤영근, 권명호, 김태영, 김경일, 오상현, 김보경, 최진혁, 강지환 또한 B2에서 B1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여기에 박진서, 김동민, 김효년, 안지민, 한성근은 A2에서 최고 등급인 A1으로 승급해 남은 후반기 동안에도 맹활약이 기대된다. 이렇게 원하는 성과를 이룬 선수들이 있지만, 뼈아픈 강급을 당한 선수들도 있다. 전반기 출발위반을 범한 손제민, 이 인, 박종덕, 김태규는 A1에서 B2로 수직 낙하했으나 탄탄한 경기력을 갖추고 있어 내년 전반기에 정상궤도에 올라서거나 특별승급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
A2였던 정세혁, 홍기철, 전두식, 정민수, 정용진, 최인원, 김영민, 사재준, 김기한, 한 운, 조규태는 B1으로 내려앉았고 같은 등급이었던 이태희, 박정아, 곽현성 또한 출발위반에 발목이 잡혀 B2로 후반기를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A1이었던 배혜민, 김민길, 김민천, 정주현, 문주엽은 A2 강급하며 올해 전반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비록 각자의 경주 운영 실패로 아쉬운 강급을 당했으나 후반기는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된다. 남다른 각오로 수면에 나설 것으로 전망돼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야겠다.
이번 심사에서는 주선보류가 소멸된 전력은 없으며 이미나, 신선길, 김희용, 신동길, 정훈민, 서종원, 이지수, 곽현성이 주선보류 처분받았다. 그중 이미나와 서종원은 주선보류 누적 3회로 은퇴를 앞두고 있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이번 등급 심사는 A2(커트라인: 평균득점 4.9) 진입 장벽이 어느 때보다 낮았던 것을 가장 특징으로 손꼽을 수 있다. 전반기 동안 착실하게 성적을 올린 김선웅, 김승택, 전정환, 김종목, 임 건, 이휘동, 홍진수를 비롯해 민영건, 김현덕, 나종호, 박준현 등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며 “이들의 활약을 통해 후반기는 나머지 선수들 또한 더욱 승급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현)파워레이스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현)데일리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일간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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