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준 전문가의 적중 LIST
임병준8경주 5-6(40%) 5-2,3,1(60%) [임병...94%
임병준7경주 2-4,3-4(80%) 4-1(20%) [임병...124%
임병준6경주 1-3(60%) 1-2,3-2(40%) [임병...204%
임병준4경주 2-3(80%) 2-1(20%) [임병준]...184%
임병준3경주 2-1,3,5(60%) 1-3(40%) [임병...60%

[임병준] - 2022년 최강 여전사는?

글 임병준 | 2022.11.11 14:22 | 조회 350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물위의 여전사 3인방! 손지영, 안지민, 김인혜!

 

통상적으로 신체 조건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능력치에서 앞선 남자 선수들이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경정은 오히려 여자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체중 면에서 경쟁력이 있으며 스타트 감각과 조종술까지 겸비했다면 남자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적극적으로 입상 욕심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경정 선수 등록 후 활동하고 있는 전력은 총 150이며 그중 여자 선수는 25명이다. 맏얻니 역할을 하고 있는 3기는 문안나, 박설희, 박정아, 이미나, 이주영, 이지수 6명이며 6기는 김계영, 손지영, 안지민으로 3명이다. 9기는 신현경이 홍일점이며 10기는 반혜진과 임태경 2명이다. 11기 김지현과 12기 김인혜가 소수정예로 맹활약 중이고 14기는 김은지, 이지은, 하서우가 포진해있다. 신예 15기는 김지영, 김채현, 박민영, 한유형과 16기 김보경, 손유정, 염윤정, 이수빈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여자 선수들 중에서는 누가 가장 성적이 좋은지 궁금증이 생길 수 있겠는데 6기 손지영이 선두다. 올 시즌 총 76회 출전해 우승 24회로 32%의 승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평균득점은 6.76이다. 전반기에 12승을 꿰찼고 후반기도 지난 45회차까지 12승을 거두고 있으며 연대율은 무려 51.3%.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그랑프리 결승전에 진출해 20133위와 20152위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정 여왕전도 총 5회 출전해 우승 2, 준우승 1, 32회의 성적을 자랑한.


7월 한 달여간 잠시 고전했으나 스타트와 실전 감각을 빠르게 회복하며 다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손지영은 현재 여자 선수 중 유일하게 다승 부문 9위에 랭크되어있다. 상금 부문도 85,855,000원으로 10위에 올라있으며 후반기 평균득점 6.86으로 아쉽게 성적 순위에서는 1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모든 부문에서 TOP 10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순위는 안지민과 김인혜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후반기 평균득점만 봤을 때 김인혜가 6.83이고 안지민이 6.30이지만 올해 농사는 안지민이 더 잘 지었다고 할 수 있겠다. 2022년 전체 평균득점으로 평가한다면 6.58을 기록하고 있는 안지민이 6.33의 김인혜 보다 앞선다. 승수 면에서도 안지민이 총 69회 출전해 21회 우승을 거뒀고 김인혜는 72회 출전 중 18회 선두를 꿰찼다.


그 뒤를 평균득점 5.98을 기록하고 있는 이지수와 5.79의 박정아가 추격하고 있으며 5.76의 김지현과 5.74의 이주영도 남은 시즌 동안 관심이 요망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미사리 수면에 돌아온 김계영은 실전 감각이 올라오면 위협적인 존재로 급부상 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눈여겨 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임병준 경정 쾌속정 팀장은 기라성 같은 남자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입상하는 여자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경주를 관람하는 팬들에게 활력소와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플라잉 스타트 경주에서도 편성과 모터를 잘 만나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특히 온라인 스타트 경주는 가볍고 순발력 뛰어난 여자 선수들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인프라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 만큼 지정훈련과 당회차 조건 등을 꼼꼼하게 체크 후 입상권과 이변의 핵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수정 삭제 해당목록으로
임병준 전문가 경력사항
성공은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토마스 A. 에디슨)
10년 동안 경정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노력했습니다. 기다리기 보다는 팬들과 성공하는 법을 찾겠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죠!
경력사항
현)경정쾌속정 편집인
현)경정쾌속정 예상분석전문가
현)파워레이스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현)데일리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일간스포츠 예상분석전문가
현)스포츠칸 예상분석전문가
현)경정사업본부 분석전문가
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