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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 나만 믿고 따라와! 14번, 31번, 1번 모터!

글 임병준 | 2024.05.10 13:14 | 조회 381

올해 가장 잘나가는 14, 31, 1번 모터! 나만 믿고 따라와!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남들보다 좋은 장비는 가지고 있는 기량을 더 수월하게 뽐낼 수 있다. 경정도 마찬가지다. 입상을 위한 여러 가지 요소들이 많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모터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자라고 해도 열성 모터를 만나면 고전하기 마련이고 운 좋게 호성능 모터를 배정받으면 하위권 선수라도 공격적으로 주도권 장악을 노린다.


경주를 접근하는데 있어서도 선수의 기량 보다 모터의 성능과 소개항주 기록에 따라 추리의 방향이 달라질 정도로 모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올해도 1/3이 지난 만큼 우수한 기력을 갖춘 모터들을 미리 숙지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


1회차부터 지난 19회차까지 착순점이 높은 모터를 살펴본다면 14번 모터가 NO.1이다. 올해 성적을 기준점으로 점수를 계산한다면 7.93으로 1위이며 총 30회 출전해 우승 13, 28, 34회를 거뒀다. 1회차에 우승 1, 22회를 기록한 김현덕이 100% 입상률로 포문을 열었고 이어진 2회차 또한 한 운이 1착과 2착을 꿰차 완벽한 활용도를 뽐냈다. 9회차에 이종인, 13회차 김경일과도 탁월한 궁합도를 선보이며 각각 우승 1, 21, 41회를 꿰찼다. 이정도의 결과물이라면 평소 경기력 난조가 심한 전력이라도 14번 모터가 입상으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후순위는 31번으로 올해 18회 출전 중 각각 7회씩 1,2착을 기록하고 있다. 착순점은 7.61이며 가장 큰 특징은 31번 모터를 만났던 전력들은 모두 우승과 입상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2회차 김기한(1,2,5)을 시작으로 4회차와 9회차는 홍진수가 배정받아 3연승과 3연속 입상을 기록했고 11회차 정세혁(2,1), 13회차는 김종목(1,6,4,4) 마지막으로 17회차는 김종민이 22회와 우승 1회를 차지한바 있다. 기본적으로 갖춘 순발력과 파워가 좋고 가속력도 중급 이상의 성능을 갖추고 있어 남은 시즌 출전시 관심을 가져야겠다.


3위는 1번 모터다. 7.23의 착순점으로 총 39회 출전해 우승 10, 216, 36회의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앞서 소개한 14번과 31번 모터는 누적 착순점 상위 TOP10에 속한 검증된 상급 모터이나 1번 모터는 올해 급부상하고 있어 눈여겨 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선회시 파워도 좋지만 직선 가속력 면에서 좀 더 강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며 조종술을 갖췄다면 누구나 입상 욕심을 내볼 수 있다.


모터를 분석하는데 있어 누적 착순점 보다는 최근 9회차의 성적을 비롯해 당회차 배정받은 선수와의 궁합을 체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중하위권 성적의 모터가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인데 가장 좋은 예로 지난 19회차 서 휘를 손꼽을 수 있다. 120번 모터를 만나 가속력을 하급, 선회력을 중하급으로 평가했으나 총 4회 출전해 우승 1회와 22, 41회를 기록했다


그중의 우승은 심지어 온라인 경주였다. 그동안 120번 모터가 들쭉날쭉한 성적을 냈고 서 휘의 모터 평가 내용까지 감안한다면 입상권에 올려놓기 불안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이 화요일 연습시 느꼈던 모터 상태이며 집중적으로 단점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잠재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화요일 연습을 바탕으로 당일 오전 훈련과 경주시 호전세 여부를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이러한 변화를 잡아낼 수 있겠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2020년형 모터는 올해 전반기까지 사용할 예정이며 525일 새롭게 도입되는 모터의 최종적인 성능 점검 후 투입될 계획이다.” 본부에서 제공되는 신형 모터 테스트 기록이 첫 자료가 되겠으나 실전에서 배정받은 선수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선입견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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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전문가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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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경정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노력했습니다. 기다리기 보다는 팬들과 성공하는 법을 찾겠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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