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별 흐름에 주목하라!

파워레이스 | 2021.12.09 16:29 | 조회 1366
<경륜> 요일별 흐름에 주목하라! 썸네일

 코로나19로 인해 긴 휴장기와 축소운영 되었던 경륜은 11월부터 경기수의 증가와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선수들로 인해 다양한 경기 편성이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변화된 편성에 따른 요일별 전략을 살펴보고자 한다.

 

◆ 금요일 경기 유형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

 최근 금요경주를 보면 확실한 축도 없고 그렇다고 확실한 약자도 없는 편성이 주를 이루고 있다강자들에겐 연속 입상이란 타이틀이 있어 긴장감을 늦출 수 없고 약자들에겐 자신의 몸 상태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그렇다보니 경기 유형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는데 의도된 혼전편성과 연대편성강자들 간의 맞대결로 좁혀볼 수 있다.

 

 우선 의도된 혼전 편성에선 축 선정이 여느 때보다 중요하겠다소위 점배당이 아니기에 축만 맞춘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좋은 확률을 안고 갈 수 있다하지만 1/7 확률인 축선정도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따라서 혼전편성은 복승삼복승이 보다 안정감 있는 베팅전략이 되겠다.

 

 연대편성은 어느 라인이 강한지를 판단해야 한다때론 연대편성이라고 할지라도 순리대로 타는 경우도 있지만 라인대결이 다수 펼쳐지고 있다이렇다보니 강한 라인의 줄대로 경기가 흘러가는 상황이 많다따라서 강자 중심으로 연대를 엮어가는 경주상황을 눈여겨볼 필요 있겠다.

 

 강자들 간의 맞대결은 특히 특선급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종종 준 강자들의 반란이 이뤄지고 있다따라서 득점도 중요하겠지만 그동안의 경기스타일전법상의 궁합최근 컨디션을 모두 종합한 베팅전략을 권해드린다.

 

◆ 토요일 결승진출이란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토요경주는 예선전으로 치러진다창원과 부산은 1, 2위 전 선수와 3위 중 득점이 높은 1명이 결승진출 가능하다반면 광명 우수는 2착을 해도 득점 낮은 1명은 떨어지는 구조이고 특선은 2위 5명 중 2명만 결승전에 출전한다그만큼 자력으로 결승진출이 보장되지 않는 선수들에겐 동기부여가 확실해 승부욕이 여느 때보다 높다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전문가들은 지방경륜의 경우엔 3착 변수가 많아 쌍승복승식에 좀 더 비중 두면서 무리한 삼쌍승식 보단 배당은 다소 낮더라도 삼복승이나 쌍복승식 공략을 권한다광명경주는 편성을 보고 강축이 아닌 경우엔 쌍승식을 뒤집는 방법도 괜찮아 보이고 때론 입상권에 멀어져 있는 선수들도 끼워보는 전략을 권해드린다. 2, 3착해선 결승진출이 불가능한 선수들이 승부욕을 보이다 아예 착외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 일요일 결승전과 일반경주로 구분해야 한다.

 일요경주는 우선 결승전과 일반경주로 구분해서 전략을 세워야겠다선발 결승의 최근 흐름은 26기 신인과 기존 강자들 간의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다최근까진 신인들의 득세가 이어져왔는데 동계훈련과 기존 선수들의 경기감각체력이 회복되는 시점이라 언제든 판세는 뒤바뀔 수 있겠다.

 

 우수 결승전은 누가 특별승급에 도전 가능한지를 판단해야겠다또한 라인대결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 강한 선행형을 보유한 라인을 중심으로 한 베팅전략 수립에 나서야겠다.

 

 특선 결승전은 거의 백지장과 마찬가지의 기량 차이를 보이고 있어 그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하겠다그 판단은 그 주에 어떤 활약상을 보여줬는지를 면밀히 판단한 후 결정할 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일반경주는 강자가 포함되어 있다면 안정적인 흐름이 예상되고 그렇지 않다면 선수들의 의지를 먼저 봐야겠다아무래도 앞으로의 경주가 더 중요하다고 여길 선수들이 많아 인터뷰나 최근 움직임을 살펴보고 누가 흐름을 주도할지를 결정해야겠다.


<경주사업총괄본부 보도자료>

 

441개(4/23페이지)
경륜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1 라이벌 구도 속 뚜렷이 드러나는 전법 색채 파워레이스 413 2023.06.08 13:01
380 희망길벗 스탬프 GO! GO! 이벤트 진행 사진 파워레이스 380 2023.06.08 13:00
379 더욱 강하고 단단해진 수성팀! 사진 파워레이스 420 2023.06.01 13:30
378 대세로 떠오르는 경륜의 꽃 젖히기 전법 파워레이스 414 2023.05.25 17:03
377 세종팀의 향방 예사롭지 않다! 파워레이스 476 2023.05.18 16:32
376 광명스피돔 오시면 자전거 무상으로 수리해 드립니다! 사진 파워레이스 423 2023.05.18 16:31
375 27기 수석 손경수, 특선급 성공적 데뷔! 파워레이스 423 2023.05.11 16:34
374 27기 본격적인 상승세, 초여름 시즌 달군다! 파워레이스 452 2023.05.04 13:29
373 최강자 임채빈, 그랑프리 아픔 딛고 스포츠조선배에서 다시 웃었다! 파워레이스 426 2023.04.27 16:40
372 광명스피돔, 5월 1일까지 4일간 특별경륜 개최 파워레이스 472 2023.04.27 16:39
371 올해 두 번째 빅매치,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 주인공은? 파워레이스 483 2023.04.20 15:12
370 시즌 초반 배당률 흐름 분석 파워레이스 444 2023.04.13 13:07
369 달라진 베팅전략, 고려할 사항은? 파워레이스 502 2023.04.07 14:02
368 불법 사설경주 근절을 위한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사진 파워레이스 433 2023.04.07 14:01
367 경륜선수 참여,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 파워레이스 432 2023.04.07 14:01
366 봄 시즌, 우수 1.5~2진급의 반란 이유 있다! 파워레이스 453 2023.03.30 13:21
365 도박중독 위험에서 벗어나세요... 예방캠페인 전개 파워레이스 485 2023.03.30 13:19
364 ‘화마도 희망을 삼키지 못한다’ 경륜마왕의 복귀, 이욱동 “특선급까지 달 파워레이스 463 2023.03.30 13:18
363 대박 조짐! 연고지별 응원문화 형성되나? 파워레이스 516 2023.03.23 13:54
362 아마추어 시절 종목과 경륜과의 상관관계 파워레이스 516 2023.03.23 13:53